제목은 들어봤는데, 완전 문외한이라 내용은 1도 모름... 간 김에 보고 싶은디
우리나라처럼 한 공연이 계속 하는게 아니고 날짜마다 공연이 다르더라구??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나비부인은 약간 일뽕?처럼 느껴져서...뭐가 나을까??ㅠㅠ 투란토트도 오리엔탈리즘 장난 아니라는데...그냥 둘다 보지 말까??
우리나라처럼 한 공연이 계속 하는게 아니고 날짜마다 공연이 다르더라구??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나비부인은 약간 일뽕?처럼 느껴져서...뭐가 나을까??ㅠㅠ 투란토트도 오리엔탈리즘 장난 아니라는데...그냥 둘다 보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