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이 연뮤덕이라 계속 만들라고해서 만들었는데
트친들 좀 생기니까 소소하게 관극 얘기하기에 좋고
내가 뉴비라고 못박아두니까 오히려 더 알려주고 그래서 편함
생각보다 다들 예민한 편 아니고 서로 도와주는 문화가 큰듯?
티켓팅 망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먼저 여기 가져갈 생각 있냐고 물어봐줌
그리고 앉힘 당해서 공짜로 관극도 몇 번 보고 ㅋㅋㅋㅋㅋ 이 문화는 아직도 신기함
도장 필요없는 극이랑 할인권 교환도 쉽게 되고
관극 끝나고 잠깐 얼굴보자해서 고민하고 갔더니 걱정한게 어이없을정도로 극 얘기 재밌게하고 나옴
생각보단 ㄱ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