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하게 따지면 연뮤를 파는 실친들은 몇 있는데
보는 극이나 배우가 너무 달라서 같이 보거나 영업하거나 덕토크할 일이 전혀 없음ㅋㅋㅋㅋ
트위터 계정도 그냥 양도 교환만 하는 계정이고
혼자 오늘 좋았던 디테일 같은거 내 관극앱 안에만 우다다 적어놓고
어쩌다 좋은 공계 후기 보면 나중에 다시 봐야지 하고 조용히 북마크 하고 (특: 이래놓고 다시 안봄)
표구하기 쫌 힘들긴한데 가뜩이나 돈버는 현생도 피곤한데 그거 구하자고 퇴근해서까지 사회생활하면서 인맥 쌓는다고 아등바등하기도 싫어서
걍 쩌리석 가서 오글 들거나 못구하면 뭐 안보는거지 함
가끔 너무 외로우면 여기다가 글 한두개 쓰고 그럼..
나처럼 진짜 찐솔플하는 사람도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