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시 비행기 타고 가서
2시에 샤롯데에서 킹키보고
7시에 lg아트센터에서 비틀쥬스 보고
다음날 2시에 데스노트 보고 6시 40분 비행기 타는거 무리일까?
2시 7시가 가능한 거리인지...
그리구 2시 공연보고 6시까지 공항 갈 수 있을지 .. 그게 너무 걱정돼
저번에 비틀쥬스 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 뱅기 타고 올라가는 김에 뽕뽑을라고 욕심부리는 거긴 한데...
지하철 밀릴까?? ㅠㅠ
그냥 비틀쥬스만 볼까? 다른건 아직 예매 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