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6094?sid=103
채브킨 연출은 뮤지컬 '하데스 타운'으로 2019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연출상을 받았다. 여성 연출가 최초 단독 수상이었다. '그레이트 코멧'으로는 2017년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연출상을 품기도 했다.
채브킨 연출은 "굉장한 스타 여배우들이 출연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런 것만 봐도 여성들이 중심에 있는 공연이 흔치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한국 관객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신 배우들의 사뭇 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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