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에 입덕한지 얼마안된 찍먹러라
다 자첫인 공연들이었거든..
차비든김에 숙박비 쓴김에 늘 4개씩 보고오는데
야근주말출근 몇주째에 감기도 거하게 걸려서
이번에 서울갔다간 쓰러지겠더라구
양도할 기력도 없어서 그냥 20퍼에 보내줌ㅜ
그나마 다행인건 평소 대극장 위주로 봤었는데
이번에는 대학로극만 골라서 취수료가 덜들었어..
안다행인건 매드해터 막공...
덬들이 추천해줘서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다음시즌에 볼 수 있길 기원해볼게ㅠㅠ
나는 원캐니깐.. 눈물나지만 잘했다잘했다 하고있어
날이 넘 추운데 다들 건강 잘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