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 갔다와서 다음 관극 전까지는 후기 써두는 편인데
나중에 하나 둘씩 보면 그때 공연 떠오르고 좋더라
한참 지나서 보면 내가 이런 문장을 썼었나 싶고..
본격 연뮤 입문한 이후로 하나도 빠짐 없이 써와서
(대신 관극 횟수가 엄청 많지는 않음..)
누적된거 보면 문장력도 조금씩 나아진것 같고
그리고 예전 불호였다가 지금 호 된 경우도 있어서
그런거 옛날 후기 찾아보면 좀 웃겨 ㅋㅋ 도대체 그땐 뭘 어떻게 봤냐며ㅋㅋㅋ
오늘도 일하기 싫어서 후기 몇개 골라서 보는중 ㅋㅋㅋㅋ
시간 잘간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