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마다 그녀가 타살인가 자살인가, 타살이라면 누가 죽였는가 이런 얘기 나누잖아
내가 본 회차에 나는 ㅈㅅ 같단 생각이 들어서
나만 그런가... 나만 잘못이해했나 싶어서 좀 의기소침해진 적 있었는데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럼 나는 우빈or본하한테 완벽하게 속은거잖아
나는 둘에게 완벽하게 속은 의사가 된 것이야!!!!!!!!!!!!!
이렇게 깨달음 얻으니까 갑자기 내가 극 중 인물된 거 같고 흥미로워짐ㅋㅋㅋㅋ
나중에 배우 해석과 틀려도 룰루랄라 할 수 있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