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엄마랑 같이 봤던 뮤지컬들이 킹키, 프랑켄, 지크슈, 렌트, 니진스키(내가 왜 그랬을까), 이퀄, 헤드윅이었음..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근데 엄마도 계속 같이 보는 거 보면 즐기시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