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먹하려다가 감겨버렸어
의상이나 무대 장치가 단조로운게 좀 아쉽긴하지만
오히려 주인공들한테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음
넘버가 전부 좋고 체라는 인물 설정이 킥인듯
극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줘서 재밌었다
뉴아르헨티나는 내가 국민된거마냥 벅차구 몽타주는 맴찢이구
웨버옹 참 잘만들긴하네ㅋㅋㅋㅋ
의상이나 무대 장치가 단조로운게 좀 아쉽긴하지만
오히려 주인공들한테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음
넘버가 전부 좋고 체라는 인물 설정이 킥인듯
극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줘서 재밌었다
뉴아르헨티나는 내가 국민된거마냥 벅차구 몽타주는 맴찢이구
웨버옹 참 잘만들긴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