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없어서 캐보도 못 찍음 ㅜㅜ
여기서 덬들 추천 받고 오늘 감
일단 자리에 대해서 얘기하면
앞열 왼블 갔는데 가리는 거 많았고(난 ㄱㅊ았는데 가리는 거 싫은 덬들은 절대 사이드 가면안됨)
극 구조상 중블 아님 잘 안보일듯
난 고개는 ㄱㅊ았는데 마침 옆 뒤가 다 비어서 몸 살짝 틀고 봤는데 막판에 다리 저려서 죽는줄
우먼 역할한 배우분 너무 매력적이라 눈길 갔음 보조개가 귀여웠음...
비지터 배우 진짜진짜 잘하더라 완전 압도됨
맨 배우분도 잘하셨고 mbc아나운서 김준상 닮으심
다들 연기도 ㄱㅊ고 노래도 잘하고 재밌었음
한 번쯤 꼭 보러올만한 극 같음
근데 오늘 싱어롱데이라고 해서 뭔지 모르고 앵콜같은거하나 했는데
가사지 나눠준걸로 같이 부르는거더라...? 그냥 가사지주는 친절한 극인줄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중간부터 잘 따라부름 재밌었다
볼말 골라준다면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