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가 북극 마지막에 뭔가 의지에 가득찬 듯한 눈빛으로 끝나는거 넘 좋아서 그거 보려고 어제 3회차 본건데 후회가 갑자기 너무 좋더라... 머릿속에서 무한반복되고 있어서 심장이 아픔ㅠ 과몰입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