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넘버부터 막 얼굴을 닦길래 땀 닦는 줄 알았는데
끝날 때까지 코 풀고 콧물 닦고 눈물 닦고 흐어어엉 소리내고
손이 쉬질 않고 움직이는데다가 계속 크헝 흐읍 허억 쿨쩍 이러니까
약간 정신 나가는 줄....
내가 뭘 보고 온 건지 모르겠음...
첫 넘버부터 막 얼굴을 닦길래 땀 닦는 줄 알았는데
끝날 때까지 코 풀고 콧물 닦고 눈물 닦고 흐어어엉 소리내고
손이 쉬질 않고 움직이는데다가 계속 크헝 흐읍 허억 쿨쩍 이러니까
약간 정신 나가는 줄....
내가 뭘 보고 온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