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틱틱붐 지앤하 연달아 봤는데 진짜 남주들 짜증나서 머리 쎄게 깡하고 싶었음날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여친 - 어느날 갑자기 날 흔드는 치명적인 여인두 작품 서로 배경 주제 넘버 장르 다 판이하게 다른데 남작가들 망상 판타지는 똑같아서 더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