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장 로비에서 이렇게 불호후기 많이 들어본 거 처음인데진짜 너무 순수한 불호고 솔직히 나도 공감은 되긴 했는데..너무 고상한 말투로 어우 근데 너무 못하는 거 같애~ 이런말 들으니까 이게 진짜구나 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