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거 쓰는거 되게 부끄러워하는데... 글 쓰고 가고싶어서!
정휘- 잘생겼고(진짜 큰 장점임ㅋㅋ) 연기 잘하더라. 노래도 잘 부르는 편.
김준영- 키크고 말라서 모델 같고, 연기에 섬세한 부분이 있음. 루드윅때부터 보고 있는데 칠칠에서 표정연기 많이 섬세하더라.
주민진- 역시 키크고22 인외캐 잘 어울림. 성대 짱짱하고.. 자기가 과거엔 배우로서 부족하다고 느꼈었다고 인터뷰했던걸 봤던 것 같은데 전혀!!
정동화- 딕션 좋고, 연기 잘 함!
윤나무- 연기를 잘 하는데 연기쪽으로 똑똑하단 느낌받음. 계산하고 생각 많이한 것 같은데 연기는 자연스러움.
노윤- 젊은 배우중에서 노래 잘하는 배우하면 생각나는 배우.
박정원- 특유의 어투가 있는데 딕션 좋은 것 같음. 누워서 넘버 부르는 장면 봤었는데 그와중에도 잘함. 뮤도 좋은데 연극에서 잘봤어서(셰인럽) 연극쪽으로도 기대됨... 캐를 매력적으로 잘 살리더라.
정우연- 넘 이쁘고... 무엇보다 감정 연기를 잘함. 또 보고 싶은 배우... 티켓팅 기다리고 있다.
이정화- 믿보배 같음. 연기나 넘버나 둘 다 되는 편이라 처음 본 필모이후에 보고싶은 작품에 있을때마다 어라? 어느새 보고 있는 배우... 나도 모르게 많이 좋아하고 있는듯.
쓰고싶은 배우들 더 많은데....... 우선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