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신작 '이프덴'(IF THEN)을 통해 복귀한다.
29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정선아는 뮤지컬 '이프덴'에 출연해 주인공 엘리자베스 역을 맡는다.
앞서 정선아는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즉, 이는 딸을 출산하고 약 4개월 만의 복귀이며, 정식 공연에 참여하는 것은 뮤지컬 '위키드' 폐막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프덴'은 선택과 운명, 그리고 사랑에 대한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이혼을 경험한 38세 도시설계가 엘리자베스가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겪는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프덴'은 201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북미 투어를 거쳐 올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라이선스 프로덕션을 꾸렸다. 웰메이드 뮤지컬로 꼽히는 '넥스트 투 노멀(Next to Normal)'을 만든 극본가 브라이언 요키, 작곡가 톰 킷이 뭉쳐 만든 작품이다.
국내 프로덕션에서는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턴 스토리' '사의찬미' 성종완 연출, '베르테르' '풍월주' '스칼렛 핌퍼넬' 구소영 음악감독이 제작에 나서며 12월 6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47837
29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정선아는 뮤지컬 '이프덴'에 출연해 주인공 엘리자베스 역을 맡는다.
앞서 정선아는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즉, 이는 딸을 출산하고 약 4개월 만의 복귀이며, 정식 공연에 참여하는 것은 뮤지컬 '위키드' 폐막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프덴'은 선택과 운명, 그리고 사랑에 대한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이혼을 경험한 38세 도시설계가 엘리자베스가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겪는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프덴'은 201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북미 투어를 거쳐 올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라이선스 프로덕션을 꾸렸다. 웰메이드 뮤지컬로 꼽히는 '넥스트 투 노멀(Next to Normal)'을 만든 극본가 브라이언 요키, 작곡가 톰 킷이 뭉쳐 만든 작품이다.
국내 프로덕션에서는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턴 스토리' '사의찬미' 성종완 연출, '베르테르' '풍월주' '스칼렛 핌퍼넬' 구소영 음악감독이 제작에 나서며 12월 6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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