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챌린지 주제 보자마자 무조건 써야겠다 싶어서 달려왔어!
입덕하고 얼마 안 돼서 댕로극에 도전해보려고 예매했던
https://img.theqoo.net/AIZzZ
브깜
솔직히 뉴비였던 나에게 이 극은 너무나 심오했고 러시아는 정말 추웠다... 그래서 영혼 빠진 채로 보는 중에 이 넘버가 찾아온 거야
https://m.youtu.be/mthAHpdApwc
준휘세훈의 발작. . . . 거짓말 안 하고 넘버 끝난 다음에 의자에서 내 엉덩이가 1cm 떠올라 있었음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몸을 꺾죠?
관극하면서 아무 잡생각 없이 무대 위의 배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은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고ㅠ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때 예사 2관에 앉아서 감탄하던 그 순간이 떠올라!
ㅎㅈㅇㅇ 박준휘 제대해
입덕하고 얼마 안 돼서 댕로극에 도전해보려고 예매했던
https://img.theqoo.net/AIZzZ
브깜
솔직히 뉴비였던 나에게 이 극은 너무나 심오했고 러시아는 정말 추웠다... 그래서 영혼 빠진 채로 보는 중에 이 넘버가 찾아온 거야
https://m.youtu.be/mthAHpdApwc
준휘세훈의 발작. . . . 거짓말 안 하고 넘버 끝난 다음에 의자에서 내 엉덩이가 1cm 떠올라 있었음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몸을 꺾죠?
관극하면서 아무 잡생각 없이 무대 위의 배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은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고ㅠ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때 예사 2관에 앉아서 감탄하던 그 순간이 떠올라!
ㅎㅈㅇㅇ 박준휘 제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