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르쉐 : 메인은 걍 존나 잘생기고 섹시해서 좋았고 섭컾을 보면서 생각했던건.. 미친놈 둘이 울고 웃고 화내고 안타까워하고 미워하고 사랑하는 얘긴 참 재밌다는거
럽메카 : 로맨스 드라마는 다 필요없고 예쁘고 잘생긴 두 사람이 귀엽게 연애하는 것만 보여주면 되는구나 하고 생각함 잘생기고 귀여워서 마음이 행복해짐
띠오럽 : 후반에 떡밥회수가 기가막힘 이새끼 이런점 별로네 했던걸 다~ 고쳐가지고 옴 로맨스물도 떡밥회수가 중요하구나
베토리 : 벤치에 앉아서 노래 같이 듣는 장면이 좋았음 서로 수줍어하면서 은근히 다가가는 간질거리는 장면들 다 좋았던듯
Sotus : 아무리봐도 그냥 알고보면 좋은 선배, 후배 이상으로 나아갈 여지가 안보이는데 왜 서로 좋아하게 된건지 납득이 안돼서 그저 그렇게 봄
배드버디 : 꽁냥밀당위주 갈등 금방 해소되는데 그래서 더 재밌었음 다 필요없고 둘이 투닥거리기만 해도 재밌음 5화 다시봐야지..웅
럽라 : 개잘생겼고.. 업 선생님 정말 내 취향이시고.. 얼굴만 봐도 즐거운데 스토리가 너무 노잼임 둘이 왜 썸타는거예요? 3화 하차ㅠ
낫미 : 존나 재밌다 장르물로도 흥미로운데 연애질 정말 설레게 잘 말아줌 연기를 잘하는 건가 대본을 잘 쓰는 건가 아마 둘다인듯 하다
키미겐 : 닼블키 보기 전에 봐야한다고 해서 봄 그랬구나.. 하면서 봄
문치킨 : 전남친 등장하고부터 재밌어짐 메인커플이 비엘이라기보단 헤테로 둘이 사귀는 것 같아서 분위기가 묘함 섭컾 너무 아름다움 진심 최고.
마스프 : 짝사랑공이 앞에선 철벽치고 뒤에선 이불 뻥차는게 귀여움 근데 둘이 진지해지면서 그 맛이 없어져 아쉬움
하늘물고기 : 비밀채팅이라는 설정이 재밌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채팅을 안하고 전형적인 찌엠드로 흘러가서 아쉬웠음 mork가 피를 좋아하게된 과정도 와닿지 않았음
선셋 : 첫 장면부터 감이 왔다 이건 개 씹 레전드다.. 흡입력이 차원이 다르다 두고두고두고두고두고두고 재탕할것
마스인 : 공 욕하는 후기를 많이봐서 시체 주워다가 방부제 처리라도 했을줄 알았으나 손님 이건 태드인데용? 중반까지는 ㅈㄴ재밌음 밍이 조의 정체를 알아차린 장면 연출이 참 아쉬움
코이니 : 때깔 좋고 비주얼 나쁘지 않고 괜찮은데 좀 지루했다 공은 무매력이고 수는 징징거려서 짜증남
체감예보 :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까진 부끄러우니까 말 안할 수도 있긴 한데 적어도 내가 어딜 갈건지, 왜 갈건지, 친구는 누군지 그런 것까지 숨길 필요는 없지 않니????????????😇
역애 : 수가 존아 귀엽고 공이 담배를 맛있게 핌.. 다른거 보다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괴로워지면 역애로 돌아오게 됨
오안 : 얘네가 어떻게 해야 다시 재결합할지 각이 안보여서 그거 궁금해서 계속 보게됨 근데 이거 보면서 태드 배우들은 연기를 참 잘하는 거였구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