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루펑 정병 치료도 받고
이천이랑 행복할 일만 남은거 같아서 해피엔딩 맘에 들긴 하는데
그동안 정병 걸린 공 많이 봤지만
본격 정병 치료받는 경우는 난 첨봐서
뭔가 좀 그 과정에서 살짝 재미 떨어지는 느낌 먼지 알아???
원래 공 정병은 수가 자연치유해주거나 수가 감당하고 살아가야 하는거 아니었냐구 ㅋㅋㅋㅋㅋㄲㅋ 물론 루펑 치료에 이천이 많은 도움 주고 기다려주긴 했지만 뭔가.. 뭔가.. 아쉬운 뭔가가 조금 있었음 ㅋㅋㅋㅋㄱㄱ
내가 그동안 루펑이 만들어냈던 도파민에 중독되서 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주 기다리면서 봤는데 이제 끝나서 넘 헛헛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