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5562885376811371

어려움의 끝판왕(1순위)이야
경찰 노릇이 이렇게 힘들 줄은 태어나서 처음 알았네
핸드폰보다 총을 더 많이 들고 있어야 했고,
공주님을 데리고 죽기 살기로 도망쳐야 했으니까
드디어 끝이 났어
'롬'이랑 '블루'가 그러더군
반란군 놈들이 그냥 우리를 죽이게 두자고
이제 더는 도망치고 싶지 않다고
너무 지쳤어
제일 먼저 촬영 시작해서 제일 마지막에 끝났네
계약문제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촬영 끝내줘서 고맙고 고생많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