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2화는 소재+엔딩씬때문에 불호라 한번밖에 안 봤거든
(베키 연기는 좋았지만... )
근데 이번 3화는 2화보단 그래도 보기 덜 불편한 소재에
명확한 주제 (온라인에 슘은 안티 비판) 가 드라마 전반에 잘 드러나서 좋더라고
게다가 베키 연기는 말해 뭐해
짧은 시간에도 여러번 바뀌는 표정 연기 보고 감탄 또 감탄 ㅠㅠㅠㅠ
베키가 표현하고자하는 난노를 제일 잘 볼 수 있어서
현재까진 3화가 최애 회차가 될 것 같아
다음 4화는 또 소재가 그런 거라 엄청 흐린 눈하고 보게 될 것 같아서
원덬이는 3화 계속 복습하며
베키 연기 한장면 한장면 나노 단위로 앓으면서 볼듯 ㅎㅎ
https://x.com/i/status/203538674377685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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