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시작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6화까지 봄
나 드라마 몰아볼때 지루한 씬은
10초 건너뛰기 막막 하면서 보는데
립데이는 건너뛰는 구간 없이 쭉 봤어
대본 좋고 배우들 연기력도 뒷받침 되니까
몰입감이 있고 특히 깐이 미쳤어
연기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매번 감탄하게 됨
어떻게 사랑스러운 역할 귀여운 역할
다크한 역할들을 척척 다 소화해 내냐 연기 천재만재
오존 넘넘 기야워 ㅠㅠㅠㅠ
7화부터 12화까지 달리고 싶지만
지금부터라도 아껴 보려고

핸드폰 배경화면도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