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토상 나레이션.
마지막에...
우린 하고 싶은 것들을... 그리고 지금 해야할 것들을 해나갈 수 밖에 없겠지 그지 다카미나?
라고 하는 장면에서 닼민이 씩 웃으면서 예스 써!하는 거.
그리고 그 장면에 이어서 힘빼듯 닼민이 생각보다 작아보인다는 후배와의 대화장면을 -지금이니까 말하는 닼민의 첫 인상에 대해 말하는 장면- 넣고 마무리한 게 넘나 뮤잭. ㅋㅋㅋ
남바출장
나고야출장
남바출장
하카타출장
그리고 니이가타 출장으로 이어지고 막을 내리는 48극장 방문기들도 재밌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