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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요분 스핀오프 「ホントヨブンのこと」 95화 (20대 여성연예인 중 연기에 가장 흥미가 없는 건 다카하시 미나미란 설에 대하여) ㅊㅊ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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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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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뽄방송 공식홈페이지 뉴스] 

추후



[요분노코토 공식블로그 스탭일기 & 혼토요분노코토] 

https://.twitter.com/yobun_no_koto/status/1067633431205441536

http://www.allnightnippon.com/yobunnokoto/yobunnokoto_blog/20181125-34294/

https://.twitter.com/yobun_no_koto/status/1068689915775348736

https://.soundcloud.com/shovel_jolf/112595a



[혼토요분의 내용]

(1) 지난 혼토요분의 이야기가 발단이 되어서...

"료의 책이 드라마화될 경우와 관련하여 주연배우는 닼민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니까 격렬하게 거부하는 닼민.

20대인 연예인이 이렇게까지 티비에 나오는 걸 싫어하는 거 드물지 않느냐면서 닼민을 신기하게 보는 료."



(2) 이번 주 혼토요분에서는...

긴급특방이라고 운을 떼고 20대 여성연예인 중 연기에 가장 흥미가 없는 건 다카하시 미나미라는 설을 검증하고 싶다고 한느 료.

그럴 필요까지 없는 일이고 그냥 평범한 거라는 닼민.

하지만 료의 이미지상 이것저것 활약한 모델이든 아이들이든 결국 배우가 되는 거냐! 라는 코스를 밟는게 아닌가 싶다고 함. 

그리고 그런 가운데 닼민은 왜 그렇지 않은 것인지 의아한 료. 


왜 되려 하지 않는 거냐! 

아니 왜 될 생각조차 안하는거냐!

아이돌이었던 사람들이 대개 연기에도 흥미가 있다고 하는데 왜 너는 흥미조차 없다고 하는거냐! 
하지만 닼민은 줄곧 단호박먹고 흥미없음요로 일관하고 료는 닼민의 그런 모습이 새로울 뿐.

결국 닼민이 오기프로의 초기 방침과 본인의 연기경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연기에 무관심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함.
. 오기프로의 대선배들의 연기상 활약
. 오기프로의 연기에 대한 집중도
. 냥냥은 한 시기에 드라마연기쪽으로 간 경우가 있음 -> 금시초문이라는 듯한 리액션의 료와 냥냥이 출연한 드라마들과 역할들을 읊어주는 닼민 
. 멘돌을 아는 료. ㅋㅋㅋ
. 노삼비의 방향성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당시 오기프로측에서 드라마를 통해 시험도 하고 기회도 주는 차원에서 드라마연기를 시키던 시기가 있었다는 이야기.
. 닼민도 사이토상 등의 드라마에 나왔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료가 닼민의 배역을 알고 있음 --> 양키연기가 따로 필요없었던 걸로 안다고 닼민 놀리기 시작함. 
. 사이토상이라는 드라마가 크랭크인한 걸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채로 AKB 무대에도 나가야해서 그냥 염색했다고만 얘기했던 1개월간의  닼민. (뮤비찍을 때도 홍백때도 결국 가발이었지)
. 마지스카의 배역 이야기들과 그로 인해 연기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AKB의 드라마들 중 마지스카를 찍을 때가 사이토상이라는 외부 드라마 촬영기간과 겹쳤는데 주요멤버 특히 티비에 많이 나가는 멤버 중심으로 구성된 마지스카 1편에서 닼민은 곧바로 죽는 역할이었다고 함. 돈자가 강해지는 계기가 되어주는 인물로 등장했다고 설명함. 그렇게 사자로 등장했던 드라마였는데 마지스카 속편들에서 가끔 부활해서 나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되었다고 함. 이상한 역할들이었다고 함. 특히 마지스카 2에서의 형사역할과 졸업직전에 나온 마지스카 속편에서의 식당아줌마역할이 이해못하기는 지금도 마찬가지인지 의미를 알 수 없었다고 함. 시지어 후자의 역할을 하면서는 마지막에 칼에 베여 죽었다면서 줄곧 그렇게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역들을 했다고 함. 이해할 수 없는 배역들과 그런 연기를 하는 의미를 찾을 수 없었음은 물론 연기 자체에 대한 의미를 둘 수 없었던 게 아닌가 싶다고 함. 돈자가 진심으로 연기 일에 매진 할 때 매번 죽기나 하고 의미를 알 수 없는 걸 하는 자신을 보면서 저렇게 진심을 다해 연기하는 사람과 다른 모티베이션과 텐션으로 연기에 임하는 자신이 뭘 하는 건지 알 수 없었던 점이 가장 불편했던 게 아닌가 싶음.  이것저것 하는 일도 않은 상황에서 연기도 합니다! 라고 하면서 제대로 하는 것 같지도 않은 자기 자신이 너무 볼품없다고 느꼈다고 함. 

닼민 생각에 본인은 심지어 연기도 못한다고 자평하고 료는 그건 아닐 수 있다고 하는 얘기를 계속 함.
오히려 연기하고 싶어하고 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실제로는 연기를 더 잘 하는 경우일 수도 있다고 하는 료. 
사실 닼민도 연기가 어울린다는 말을 주변으로부터 많이 듣기는 하고 정기적으로 그런 얘기가(오퍼가 오는 걸 수도) 오기도 하는데 연기할 생각 눈꼽만큼도 없다고 함. 
자꾸 부정하는 닼민에게 아쉽다는 듯 테라시마 시노부상같은 사람이 될 지도 모르는 일이라고하는 료에게 닼민은 연기와는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하지도 못한다는 생각이 확고함을 강조함.
혹시... 연기를 꼭 해야한다면 료 원작의 영화에 출연시키보라고 함.
그러자 료 왈 "그럼 그 때가 되면 내가 현장에 가서 연기에 대해  NG날릴거야" ---> ㅋㅋㅋ 요분콤비의 진지한 듯 아닌 듯한 혼토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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