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즐거운 하루였다면서 포문을 연 후
지난 2개월 동안 냥냥하고 미이짱하고 함께 한 시간을 돌아보기라도 하듯 스토리에 사진과 영상들을 섞어 올린 닼민.
회의도 하고 리허설도 한 추억.
팜플렛 촬영차 들른 게임센터에서 볼링을 하기도 하고 냥냥을 뒷모습을 보며 그저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것도 추억.
오프닝액트를 부탁해놓고선 사장님 촬영하실 때 셋이서 빵 뜯어먹으면서 구경했던 것도 추억.
올나잇닛뽄을 하고 미이짱의 생일축하를 한 것도 추억.
힘은 들었지만 좋은 추억 투성이의 시간이었던 지난 2개월.
노삼비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진 시간이었다는 게 보는 사람에게도 전해지는 스토리가 아닐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