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노삶비 10주년 이벤트에 갔었어요!
최고로 즐거웠어!!!
첫 곡부터 정말 넘 그리워서 우와아아아아 상태가 되어버렸어!
역시 그 셋은 정말 재밌다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코지마상은 역시 귀엽고
미나ㅣ짱의 추임새는 변함없었으며
미이짱은 즐거워보여서 기뻤어.
----> 미이짱 얘기 하는 사람들 감상이 대게 저런 식인 게 웬지 슬프기도 하네 ㅠ
막내 혼자 남아있기때문에 갖는 심적 부담이 어떨지는 말로 설명 안해도 알 것 같고....
암튼 냥냥도 그렇고 미이짱도 그렇고 울 오시도 그렇고 모두 즐거웠다면 된 거 아닌가 싶닼
평생 서로 아끼고 서로의 희노애락에 공감하는 사이로 오래오래 함께하길...
그리고 가끔 같이 있는 것도 보여주길...
바랄 뿐.
출처:
https://pbs.twimg.com/media/Ds_JXJoVYAAMkKA.jpg:large
https://twitter.com/Rie_Kitahara3/status/106729304524511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