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하는 "이나즈마(イナズマ)”.
인터뷰 저편에서는 이벤트를 시작하게 된 경위와 일화들에 대해 들려주셨는데 후편에서는 "이나즈마(イナズマ)”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라인업을 돌아보았을 때 인상에 남는 출연진이 있었다면?
니시카와 타카노리
2015년에 보여준 AKB48의 열기가 대단했죠. 줄곧 「"이나즈마(イナズマ)"에 나가고 싶어」라고 하던 다카하시 미나미상이 AKB48를 졸업하기로 결심한 후 졸업하는 그 해에 겨우 출연의 꿈이 성사되기도 했죠. 다카하시는 어떤 (악곡/노래) 메뉴로 이벤트의 분위기를 띄우고 열기를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철저하게 연구하면서 노력해주었어요. 노래 순서도 본 무대 직전까지 아슬아슬하게 고민했고 그에 더해 리허설을 시작한 후에도 무대구성까지 생각해주었죠. 그렇게 준비해주았기 때문에 그 당시 (2015년) AKB48의 그 열기는 충격적일 정도였죠. 「모두가 알고 있는 노래들을 이런 식으로 연속해서 무대에 올리면 그 누구라도 못 당해낼거야!」란 느낌이었어요. 어떤 의미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하드코어였던 게 아닐까 싶어요. (ㅎㅎ).
출처:
https://cocotame.jp/contents/feature/inazumarock2018-02/
https://cocotame.jp/contents/wp-content/uploads/2018/08/180824-inazumarock2018-02-01.jpg
바람삼촌...
올해는 무사히 하셔야할텐데...
닼민 하레온나라고 가능하면 참가하겠다고 햇는데 스케줄상 2일 이상 비우는 관건이라 어려워보이지?
그러고보니까 츠요시도 태풍 비 등으로 고생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다들 무사히 일정 소화가능하길!
닼민은 9월 1일 Rock Coprs 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