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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이 졸콘밀착영상은 of, by and for 노삼비 라고 할 만한 영상! (ft. 깨알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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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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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는 애랑 바로 사진 찍는 애

그리고 헐 저 언니 우네... 하다가... 헐 저 언닌 찍네.... 하다가... 결국 우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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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응원, 배웅 그리고  사랑

무대로 향하는 미이.

마지막 응원을 해주는 키큰 큰언니가 보이고 응원 잔뜩 받고 다시 출발!

급한데 어라?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미이짱~ 미이짱 감바레~"

휙 뒤돌아서서 보니 작은 언니가 보인다.

"작아서 안 보였어"

라며 함박웃음 안고 키작은 작은언니한테 오더니 둘이서 서로를 꼭 안아준다.

막내 무대 위로 올려보내기 전에 저렇게 만지고 눈빛교환하고 손 흔들어주던 사랑의 노삼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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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람 세찼던 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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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각지도 않은 곳의 닼민

커튼이 훅 펼쳐지며 열리더니 닼민빼꼼 ㅋㅋㅋ 눈 부리부리. 저 위에선 콧대로 존재감 여기선 눈으로 존재감 ㅋㅋㅋ

암튼 닼민 앞에 시노부, 유키링, 안닝이 있는 것도 반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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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단체사진도 찍고 투샷도 찍던 시간

노삼비가 또 한 화면에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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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지막으로 미이가 기대던 곳, 시노부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1기들 다 먼저 보내고 있는 사람... 시노부.

야스시도아직 있긴 하지만, 현장에서 애들하고 늘 함께 했던 시노부가 애들 다 먼저 떠내보내준 게 가끔 울컥함.

시노부, 고마워요.

오사레컴퍼니와 함께 AKB극장과  AKB를 지켜주는 수호신은 시노부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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