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중으로 가능하면 몰아넣고 주말에는 좀 산책다니는 분위기두만 최근엔 주말에도 일로 움직이는 날 많은 듯.
주중에 오히려 하루 정도 여유있게 가는 거 같고...
암튼 오시는 오늘 아침에 시나본같은 달달한 걸로 배 채운 거 같은데 내가 지금 저런 거 한 입이 아주 절실해. ㅠㅠ
커피 한 모금이랑 부드럽고 달달한 거 딱 한 입만 베어먹고 싶은 순간 ㅠㅠ
암튼 일 감바!
난 이제 혼토요분 들어야지 ㅋㅋㅋㅋ
https://twitter.com/yobun_no_koto/status/132777043911694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