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졸업할 때도 그랬는데
코레나니 마지막 장식하는 것도 이 곡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하고 싶대.
오시야, 그동안 수고많았다!
라디오 그것도 여성 청취자들 많아서 까다로운 FM!
헤비 라디오청취자들의 매의 눈과 라디오평론가들의 눈...
그거 다 이겨내고 공부해가면서 또 인정받은 시간... 큰 공부가 되었을 거고 앞으로의 일들에도 좋은 영향 끼치겠지.
만난 사람들 소중히 하는 건 오시가 잘하는 거니까 굳이 말 안하겠지만...
아베작가님 올해 들어 되게 외로워하고 가끔 괜찮으신가 싶을 정도로 힘들어하실 때 보이던데 아까 보니 우시기까지 하시더라.
한참 동생이겠지만 그래도 손 잡아드리고!
그리고 ㅠㅠ
아 몰라 나 갑자기 이상해질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