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좀 쿵 했닼
에케비졸업하면서 다른 레귤러들의 수록까지 다 이해해주면서 TFM이 시작한 방송이었던만큼
타 방송국 특정 시청자층 특히 까다로운 여성시청자층 끌어오는 데에도 큰 역할 했고 시청률로서도 성과도 좋았고 갤럭시상도 받을 정도로 평도 좋았던 방송.
닼민 개인으로썬 갤럭시상도 그렇지만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고 경력이나 스킬에 상당히 도움을 준 프로그램이어서 늘 가볍고 좋은 마음으로 듣고 기대하던 방송이기도 했거든.
근데 아무래도 시간대가 저렇다보니 다른 방송을 하기가 너무 어렵고 기존 레귤러 시간 조절하기도 애매했던 건 아쉬웠지.
그치만 덕인 나도 이 방송 떼어나기가 힘들 것 같은데 닼민은 오죽할까 싶어.
특히 함께 해온 사람들 ㅠㅠ
파트너제로 바뀌면서 만난 4명의 파트너들 ㅠㅠ
서로 좋은 인연들이라고 했던 만큼 그 인연이어가길 바랄 수 밖에 ㅜㅜ
마음이 좀 이상하네.
https://twitter.com/KoreNaniTFM/status/1301397652555231233
https://twitter.com/hirocoring/status/1301376144604684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