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잘 가지 않아서 졸업식에 가는 것도 무서워하던 미이...
그런 미이를 위해 하치오지에서 미이네 학교까지 가서 졸업식을 지켜봐준 닼민.
닼민네 집에 가면 밥해줘 머리 감겨줘 머리 말려줘 팬티 줘 ㅋㅋㅋ 그냥 엄마 맞았지.
첫 총선때 불안해하는 미이 손을 총선 내내 꼭 잡고 있아줬다는 얘기도 엄마미 돋았고... 암튼 그냥 엄마 맞을지도.
유코랑 논티는 ㅋㅋㅋ
왜 ㅋㅋㅋ
언니들... 울 새기랑 좀 만납시다!
강제만남이라도 좀!

https://www.youtube.com/watch?v=p5AzCcdTA-s

https://www.youtube.com/watch?v=SBq9gEKNZ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