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혁의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돼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403084523109
꾸준히 기부하는 혁재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