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다.
은혁은 지난 2021년부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기부하며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기부로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후원자 중 누적 후원금이 3억 원 이상 후원자인 ‘그린노블클럽 골드회원’에 위촉됐다.
은혁은 “아이들이 신체적, 환경적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나가길 바란다”
https://m.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5844208216
너무너무 대단하고 ㅠㅠ 멋있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