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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319 간바리키 요약~ 스이다카 비하인드, 리바이시스 호쿠렌 광고 본 썰, 그룹시절 넘어진 썰, 안주 요리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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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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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벌써 3월 후반이네요. 4월 새 학기부터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느라 바빠질 시기죠? 이사 시즌이기도 하겠죠. 요즘은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아침에 몸이 차가워지는 편이라서 최근 TV에서 본 생강 홍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제가 '그건?! 실제로 어떤가' 라는 검증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자주 챙겨 보거든요. 매일 아침 식사를 생강 홍차로 바꾸기만 해도 체중이 줄어든다는 검증 내용이 있어서, 와~ 그거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죠. 그걸 보고 다음 날부터 드라마 촬영 현장에 매번 제 보온병을 챙겨가게 되었어요. 아침에 목이 상하지 않도록 목에 부드러운 홍차를 항상 마시는데, 거기에 꿀과 튜브형 생강을 듬뿍 짜서 넣고 챙겨갑니다. 아침엔 꽤 쌀쌀한데, 그걸 마시면 몸이 따뜻해져서 좋다고 생각하며 매일 챙기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꽃가루나 환절기로 인해 컨디션이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 생활을 향해 지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힘내봅시다. 

 

2 기뻤던 일
최근 제가 조금 기뻤던 일인데요 지금 절찬리에 촬영 중인 작품이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TV 도쿄 등에서 방송되는 수요일 나의 남편에게 안겨주세요라는 드라마를 찍고 있는데요, 그 감독님이 사와무라 잇키 씨입니다. 사와무라 씨가 렌도라 감독을 맡으시는 건 처음이라고 하셔서 그런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촬영 현장은 무척 밝고 여러분 모두 아주 상냥하셔서 정말 멋진 현장입니다.

 

얼마 전에는 사와무라 감독님이 현장에 크레이프를 만들어 주시는 카페 트럭을 간식으로 보내주셨어요. 그것도 두 번이나~ 그게 정말 기뻤습니다. 하루 종일 촬영하는 날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시 그런 따뜻하고 호화로운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했습니다. 단맛부터 짠맛까지 다양했는데 저는 햄치즈나 참치 같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크레이프를 먹었어요. 짭짤한 크레이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 휴식 시간이 조금 짧아질 때도 있어서 저는 '앞으로 한 컷 정도 찍으면 휴식에 들어가겠구나' 싶을 때 매니저님께 "몇 번 크레이프 주문 부탁드립니다"라고 미리 연락을 드렸어요. 그리고 휴식 시간이 딱 되면 바로 아주 효율적으로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와무라 감독님은 정말 재밌는 분이세요. 본인이 연기를 많이 하시다 보니 디렉팅도 아주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며 직접 시연을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바로 이해가 되고 큰 공부가 됩니다. 게다가 유머러스하시고요. 그런 사와무라 감독님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드라마에 녹아 있으니 그 부분도 볼거리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사와무라 감독님 외에 다른 화수를 나누어 담당해 주시는 감독님들도 무척 멋지시고,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는 든든한 환경입니다. 부디 4월 1일 방영을 꼭 기대해 주세요. 

 

3 요즘 근황
요즘은 매일 이 드라마의 촬영을 하고 있어서 올해 들어서는 뭔가 에너지를 다 쏟아내는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절대 지각하면 안 되니까 대략 5시대에 일어나는데 이제는 알람을 켜지 않아도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기양양한 느낌으로요ㅋㅋ 보통 새벽 3시쯤 잠들었다가 눈을 번쩍 뜨고 대본을 읽고, 다시 침대나 소파에서 자다가 5시 반쯤 다시 일어나서 홍차를 끓여서 나갑니다. 아침에도 대본을 한 번 더 읽고요. 최근엔 알람이 질리지 않게 랜덤으로 설정하고 있어요. 올해부터 알렉사를 도입해서 자기 전에 "알렉사, 내일 5시 40분에 밝은 곡으로 깨워줘"라고 말해둡니다. 그러면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해주거든요. 다음 날 아침에 무슨 곡이 나올지 모르니까, '아 이 곡인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하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요. 최근엔 올리비아 딘의 UFO라는 곡이 마치 세련된 카페에 흐를 것 같은 곡이라 좋아서 그 곡으로 지정해 깨워달라고 한 적도 있죠.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 그 곡으로 일어나면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일상 속에 대략 매일 이 라디오 스태프분께 받은 멋진 담요를 쓰고 있어요. 분카 방송 스태프분께 받은 건데 아침 일찍엔 추우니까, 매일 차에 가져가서 푹 파묻혀서 덮고 있어요. 크기도 꽤 커서 몸이 쏙 들어갈 정도라 잘 쓰고 있습니다. 세탁도 잘 하고 몸을 따뜻하게 데우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현장에 들어가고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아침 식사는 새벽 6시쯤에 먹어버리면 금세 배가 꺼져서 없었던 일이 되어버려요ㅋㅋㅋ 리셋되어 버려서 8시쯤 배고프고 다음엔 1시에 배고프고 해서 결국 하루 4끼를 먹는 느낌입니다. (유리카 1일1식 한다고 한거 들었는데 윳카 4낔ㅋㅋ먹방유튜버 달란트가 있네...) 홍차랑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주먹밥을 챙겨가는데 해동을 하거나 하지만 현장에 도착하면 양치할 시간도 없고 해서 오히려 안 먹게 되기도 해요. 

 

그래도 현장이 정말 감사한 환경인 게, 스태프분들이 주먹밥을 매일 잔뜩 만들어주세요. 속에 들어가는 재료도 매일 다르고 생강이 들어간 날, 다양한 후리카케가 들어간 날 등 항상 열어볼 때마다 기쁩니다. 그리고 다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수프도 만들어주시고, 된장국인 날도 있고 중화풍인 날도 있어요. 촬영 중간에 배가 좀 고프다 싶으면 그 주먹밥이나 수프를 먹고, 삶은 달걀과 양념 달걀도 상비해 두셔서 단백질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모두가 기뻐할 만한 것들을 생각해 주시고, 과자도 항상 준비해 주시고요. 저는 오전 10시가 되면 무조건 배가 고프거든요. 긴장감 있는 씬 촬영 때도 중요한 대사 직전에 꼬르륵 소리가 나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게 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양념 달걀을 먹으러 가서 진정시킵니다. 정말 달걀의 도움을 크게 받고 있어욬ㅋㅋ 그래서 정말 감사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네요. 해금되어서 다행입니다. 제대로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요. 그렇게 즐겁고 감사한, 아주 상냥한 현장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뭐지 드라마 비하인드라고 먹는얘기만 잔뜩한거같은데...?)

 

4 청취자 사연
"유우카쨩 안녕하세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리바이시스의 팝업과 호쿠렌의 영상이 흐르는 시부야 비전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긴자의 디지털 사이니지에는 계단에 유우카 쨩이 잔뜩 나타나서 놀랐습니다. 시부야 비전도 눈에 띄는 장소여서 박력이 대단했습니다. 예전엔 본인이 나오는 영상을 큰 화면으로 보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보셨나요?" 

 

-> ㅋㅋ감사하게도 지금은 끝났지만 마츠키요 같은 곳에서 약용 3D 마스크 광고가 나오게 된 리바이시스 팝업이 있었어요. 저도 보러 갔는데 계단 쪽에 만화경처럼 리바이시스 상품과 제 얼굴이 잔뜩 비춰지고 있어서 '생각보다 이렇게 대규모로 해주시고 있구나'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 상품이 많이 놓여 있어서 조금이라도 손에 쥐어주시면 기쁘겠다고 생각하며 봤습니다. 사진도 찍어서 인스타 스토리나 X에도 올렸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차로 시부야를 지났는데 대형 비전이 시부야에 참 많잖아요. 거기서 보고 있는데 '뭔가 나랑 비슷한 사람 있네..' 했어요. '이 백 입고 걷는 사람 나랑 엄청 닮지 않았어?' 하고 보니 저였어요(ㅋㅋㅋㅋ) 호쿠렌 드라마 광고로 찍었던 CM이 그대로 나와서 도쿄에 호쿠렌 씨의 작품이 흐르고 있다니 무척 기뻤고 한동안 그 기간 동안 계속 흘렀던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두 곳 모두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 찍었어요. 둘 다 다양한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호쿠렌 드라마도 현재 두 작품이 있고 둘 다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으니 꼭 봐주세요. 

 

"윳카 안녕하세요. 얼마 전 어른인데도 사람이 많은 역에서 힘껏 넘어져 버렸습니다.. 초등학생 이후로 이렇게 넘어졌나 싶을 정도로 쾅 하고 온몸으로 넘어져서 무릎에 큰 멍과 찰과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너무 성대하게 넘어져서 부끄러움에 얼버무리지도 못하고 '넘어졌다~'고 중얼거려 버렸습니다. 윳카는 어른이 되고 나서 힘껏 넘어진 에피소드가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윳카 전문인데)

 

우선 멍까지 드셨다고 하니 부디 몸조리 잘하세요.. 또 부끄럽죠 거기서 넘어지면. 저도 역 같은 곳에 가면 내리막 계단은 정말 신중하게 내려갑니다. '여기서 헛디디면 큰일 난다..'라고 생각하며 난간 근처에서 신중하게 가고 있어요. 저는 내리막 계단이 무섭더라고요 어디를 가든.. 왜일까요? 전생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내리막 계단이 유독 무서워요. 눈이 빙빙 도는 느낌이랄까 같은 단차일 텐데 뭔가 헛디딜 것 같아서요. 그래서 신중하게 내려갑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저는 최근에는 크게 넘어진 기억은 없습니다. 삐끗해서 아! 하는 적은 있어도 넘어진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넘어질 것 같다고 말을 듣긴 하지만 그렇게 자주 넘어지지는 않아요.

 

최근엔 괜찮은데 그룹 시절 라이브 때는 가끔 넘어지곤 했어요. 다 같이 새로운 안무를 외울 때도 인원도 많고 포메이션도 복잡해서 부딪히는 건 당연했어요. 그래서 처음엔 자 일단 부딪히기 연습하자~고 할 정도로 리허설이 아니라 부딪히기 연습이었어요. 우리끼리 그렇게 말할 정도로 꽤 복잡해서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했죠.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야외 라이브였던 후지큐 하이랜드 케야키 공화국 라이브 때는 산 쪽이라 날씨가 꽤 불안정해서 후반에 비가 내린 적이 있었어요. 그때 다 같이 대열을 맞춰 달리는 엔딩 부분에서 곡이 분위기가 고조되는 부분에서 다 같이 센터 스테이지로 멋지게 달려 나가는 대열이었는데 제가 넘어져 버렸어요. 무대가 약간 경사져서 내려가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때 신었던 부츠도 약간 미끄러운 신발이기도 했고요. 다른 멤버들은 다 멋지게 갔는데 저는 무심결에 넘어져 버렸죠. 그래도 그때 다행히 엉덩이로 착지하고 그대로 바운드해서 바로 일어났어요. 진짜예요ㅋㅋ 0.1초 만의 일이었지만 그때 관객분들의 얼굴이 스로우 모션처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헐 윳카 괜찮아?! 하는 표정이요. 그래도 제가 바로 일어나서 다행이란 반응을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모니터 영상으로 확인해 보니 쑥 가라앉았다가 다시 떠오르는 제 모습이 확실히 찍혀 있더라고요ㅋㅋ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어른이 되어도 넘어질 땐 넘어지니까 여러분도 꼭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본지리 님도 얼른 멍이 나으시길 바랍니다. 

 

5 안주 요리 코너
이 코너는 산토리 생맥주와 푸하 하고 어울리는 비장의 안주를 제가 직접 조리해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저번에는 훈제 달걀과 엔초비 감자 샐러드를 만들었죠. 페쨩에게도 먹여보고 맛있다는 칭찬을 받았던 포테이토 샐러드였습니다. 이번에 만들 안주는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바삭한 무한 오이'입니다. 와, 기뻐요. 저 오이 안주 정말 좋아해서 고깃집에 가면 무조건 오이 김치를 시키거든요. 한 번 시키는 걸로는 부족해서 추가하곤 합니다. 무한 오이는 어떤 맛일지 우선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레시피는... 아 맛있겠다. 오이 2개, 소금 약간, 참기름. 이것뿐이네요. 아, 참깨, 마늘, 간장도 있네요. 와~ 재료도 적네요.

 

먼저 오이는 양끝을 자르고 어슷썰기 한 다음 약간 굵게 채를 썰고 소금을 약간 넣어 가볍게 주무릅니다. 오...예쁘게 미리 썰어주신 오이가 있네요. 마지막만 썰면 되는 거군요..잘 썰 수 있을까? 이거 어떻게 써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썰어볼게요. (ㅋㅋ)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렇게... 아 그럴듯해요. 다행이다. 써는게 꽤 어렵네요.. 그리고 소금 약간으로 가볍게 주무른다. 약간이라는 게 어느 정도인지 매번 고민되는데 대충 이 정도일까요? (스탭들이)"더 더~"라고 하시네요. 그렇게 많이 뿌려도 괜찮나요?... 주무른다는 건 쪼물쪼물 한다는 거죠? (기초가 1도없는데 학원에서 뭘 배워온거죸ㅋㅋ) 괜찮은거죠...ㅋㅋ

 

(요리하는건 생략)

 

음 맛있네요 이 안주. 확실히 이름이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이라고 쓰여 있는데 정말 중독성 있는 오이네요 맛있어요. 깔끔해서 산토리 생맥주와도 궁합이 너무 좋습니다. 와 맛있어 가게에서 팔아도 될 것 같아요. 자화자찬이네요 갑자기ㅋㅋㅋ 여기에 매운 고추 이런거 좀 넣어도 맛있을 것 같고요. (매운걸 참 잘먹어 ㅋㅋ) 어레인지도 다양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맛있는 무한 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간 멘트 생략) ㅋㅋㅋ방금 대사 좀 아슬아슬했어요. 평균대 위를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직 리뉴얼된 지 얼마 안 돼서 익숙하지 않은 느낌도 있어서요. 핑계지만요. 마지막으로 공지사항입니다. 4월 1일 방영 시작하는 TV 도쿄 드라마넥스트 수요일 나의 남편에게 안겨주세요에 출연합니다. 이리야마 노리코 씨와 더블주연으로 코부키 요코라는 역을 맡았습니다. 감독님은 사와무라 잇키 씨입니다. 매주 수요일 심야 24시 30분부터 방영되니 부디 수요일 밤에 만나요!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방송도 함께 해주셨는데 이 오이가 너무 맛있게 완성돼서 기쁘네요. 건강한 오이니까 가볍게 안주는 먹고 싶지만 몸도 챙겨야 할 때 듬뿍 먹기 좋지 않을까요. 네.. 여러분도 맛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먹고 싶어지신 분들 꼭 만들어 보세요. 그럼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관사 와이파이 오류가 있어서 좀 늦었당 ㅎ 오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라고 쓰고 먹는얘기라고 읽음

스이다카 (다른의미의) 복지필모였네... 현장에 먹을게많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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