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깊생글 쓰고싶네.....
어머님이 누구니
너를 어케 이렇게 키우셧니.....
예전에 반짝반짝 빛나는 이라는 한국 주말드라마가 있었는데
산부인과에서 부잣집 가난한집 여주 둘이 애기때 바뀌어서 자란거
뭐 그런거처럼
스가이가문에서 태어나 이 얼굴 타고난건 그대로지만
다른 환경에서 자란거 보고싶음
윳카는 어떤 상황이든 이 성격일것 같음
존나 긍정적으로 쿠팡뛰면서 샤넬백 그거 한 오십 하나? 야간도 뛰면 되겠지 하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