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윳카-5부 1장
치: 나 다음에 마유유 악수회 가는데, 뭐 전할 말 있어?
유: 에——!! 에——! 어떡하지 진짜 엄청 좋아해!
치: 나 3장 있는데, 잘 전해줄게 w (웃음)
유: 응...! 진짜 엄청 좋아해! 다음에 인사하게 해줘!
(시간 끝)!
치: 알았어 w (웃음)
갑자기 여덕 모드가 된 윳카짱 귀엽네 ㅋㅋ

스가이님 1회차 레포
나: 스가이님 남장 좋아하시죠? 마유의 남장...
유: 좋아해요!! 특히 집사복 남장! 귀엽고 멋져요!
스가이님이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하셔서, 완전히 찐팬이라는 게 느껴졌고, 마유 남장을 엄청 좋아하심 (참고로 말씀하신 건 아마 몇 년 전 주간 플레이보이에 나온 사진인 것 같음)
뭘했는지 꿰고 있음;;

마유 팬이 케야키자카 악수회에서 스가이 유우카와 악수함
팬: 저도 마유유 좋아해요!
스가이: 똑같네요! 드라마 보셨어요?
그래서 스가이는 그 가치관 처참한 드라마를 보고 있는 건가...
뭔진 모르겠지만 내 아이돌의 드라마는 쿠소드라도 꼭 봐야지

최근 헬스장에서 달리기의 재미를 느끼게 되어, 나중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풀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었어요. 그러다 제가 항상 존경해온 와타나베 마유상이 12월 9일 미국에서 열리는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의 공식 앰버서더가 되셨다는 소식을 알게 됐어요. 와타나베 마유상도 현장에서 선수들에게 물을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이런 방식으로 모두를 도울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저도 앞으로 이런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단거리보다 장거리를 더 잘했어요. 저는 체력을 합리적으로 배분해서 후반에 치고 나가는 타입이에요 (웃음). 만약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다면, 케야키자카46의 일원으로서 앞으로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멤버들도 깜짝 놀랄 거예요. 네루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나중에 함께 도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홍보대사를 홍보함
이때부터 마라톤을.....

얼굴만 보고 고른다면 어떤 아이돌을 선택할까
윳카 -> 마유
얼굴만 보고 골라도 천년의 취향;;

——사람 얘기로 돌아가서, 동경하는 여성 연예인이 있나요?
원래부터 좋아했던 건 와타나베 마유 씨예요. 마유 씨가 있었기 때문에 저도 아이돌을 동경하게 됐어요.
——정통파 아이돌이네요.
중3 때 좋아하게 된 후로 생사진 엄청 모았어요.
——본인을 만난 적은 있나요?
있어요. 근데 너무 떨려서 전혀 말을 못 걸었어요.

스가이: 백스테이지에서 동경하는 와타나베 마유 씨가 말을 걸어줬어요. "스가이짱이지?"라고 하셔서, 계속 가슴 두근거리고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설렜어요. 마유 씨에게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긴장해서 말을 못 꺼냈어요. 너무 예뻐서 넋을 잃고 봤거든요.
스가이: 제대로 인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진짜 마유 씨가 아니었다면, 저는 아이돌을 이렇게까지 동경하지 않았을 거예요.
엔팁특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뚝딱이됨

노래방 가면 꼭
열창하는 노기자카46상의 「혁명의 말(革命の馬)」
그리고 와타나베 마유 씨의 「싱크로 토키메키(シンクロときめき)」「나팔 연습중(ラッパ練習中)」도 불렀어요.「빛나는 자들(ヒカルものたち)」은 키가 높아서 아직 소리가 안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ㅠㅠ
제대로 부를 수 있게 되고 싶다—!!!!
솔로 악개 그리고 깨알 말친자

손민수
아래는 워낙 유명한 성덕짤이라 번역안함



샤라웃 또해줌22

마유 찬양 윳카 블로그에 있고 굳이 번역 X

예전부터 계속 동경해왔던 와타나베 마유의 졸업 발표 때, 저는 TV 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바로 스가이 유우카에게 연락했어요). -후짱
ㅇㄴ 구언니 결혼발표할때 전화온 구덕친 생각나구요
유명한짤이라 번역X
은퇴한다 했을때
마유없었음 나도 샄잨에 없었고
앞으로 계속 행복하길 바란다고 보낸거
이 이후로 윳카는 사람 덕질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