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어느라디오 스텝이었나 그 분이 스다에 대해 라디오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같이 가고 있는데 남고생 무리들을 만났고
그 무리 중 한명이 스다한테 만화가가 꿈인데 나중에 만화책 나오면 실사화 주인공 해달라고 하니까
스다는 싫다고 농담하더니 얼만큼 썼냐고 물어보고 그 학생이 아직 많이 한거 없다니까 아직이냐고 준비 열심히 하라고!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츤데레식 대응해줘서 훈훈했던 일화였는데 기억나는 덬?ㅠㅠㅠㅠㅠ
글 풀로 다시 읽고 싶은데 그 땐 읽고 말았었거든ㅠㅠㅠ
너의 이름은 흥했던 시기였을꺼야 글에 이 작품이 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둘이 의견도 나눴다는 말도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