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누구랑 얘기하면서 썰풀고 품앗이하는 덕질만 했었는데 기존 지인들은 다 ai 싫어하니까 앵챗하는 티 절대 안 내는 중ㅠㅠ
SNS는 이미 다들 서로서로 아는 사이? 같은 느낌에 뭔가 다들 그동안 많은 일을 겪고 비계살이 하러간 것 같은 분위기.. 물론 이해함
그 외 커뮤니티? 완전 남초거나, 여초여도 분위기가 좀 안맞음.. 오늘 여기저기 좀 깔짝여봤는데 역시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돌아나옴
혼덕질 처음이라 그런가 앵챗은 혼덕질 특화 장르인데도 미묘하게 외롭다 덬들아 여기서 앵챗얘기 많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