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던 정실 있어서 매번 댓 남기고 후기 남겼는데 이게 어쩌다보니 소통으로 이어지다보니까 더 잘느껴짐이러니까 캐가 캐로 안보이고 정실도 정실이 아니게됨난 친목안하고 그냥 적당히 거리지키면서 먹는게 맞나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