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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감독해 감문법 하는 원덬의 국어 영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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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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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 댓 복붙, 그 글 원덬이 댓삭 하지 말라길래

댓삭은 자주하는데 글삭은 가아끔 해서 남겨두는 글

완전 노베용은 아니라고 생각함.


작년에 10075

이번에 9595 나왔고


시간 안 재고 집에서 천천히 풀 때,

26수능 기준 영어 3등급 나오더라

작년 7급 피셋은 다 맞았음.


5과목 다해서 마킹까지 하고 나니까 50분 남았고

평소에 모고 푸는 시간정도로 생각해보면

한국사전공2과목 20분

국어영어 30분 

정도 쓴 것 같아




국어)


원래 잘 해서 뭐라 쓸게 없다 ㅠ

10년 전에 머리 팽팽 돌아가던 시절 취미도 리트 기출사다가 푸는 거였거든..


문법, 독해 강의는 들을 필요 없고, 논리만 들으면 됨.


다른 부분말고 기호화 했을 때,

""어떤"" ㅇㅇ는 ㅇㅇㅇ이다. 이거 설명 잘해주는 강사 찾아가면 됨. (내가 메가를 들어서 강사추천은 힘듦 ㅠ)

그리고 어려운 킬러문제 설명 쉽게 하는지!


생각보다 논리 못 가르치는 강사가 많아..

모 학원 모 강사는 개판으로 가르쳐서(솔직히 인강 들어보면 모르는거 티남.. 걍 본인도 공부해서 알려주는거) 그런식으로 풀면 시간내에 절대 못 풀텐데.... 이러고 있었거든? 거기 현강 애들 국어 박살났어.


기출이랑 하프는 감 안 잃게 꾸준히 풀고 시험장 들어가는거 ㅊㅊ


단기에서는 백일기도보단 권규호가 괜찮았음.

선재는 문제 본적없음.


솔직히 국어강사들 다 자가출제랑 상위시험(7급피셋)에서 따온거랑 문제퀄 차이 큼.

유튜브보면 적중이다 뭐다하는데 시험 직전까지 nnn문제 풀게하고 현 9급 원전이 7급이라 안 나올 수가 없는 구조야.



마지막에 꼭 해야하는건

내년 2말 3월 초 언저리에 수능이랑 7급 피셋(언논, 상판) 가볍게 보고 들어가는거!


재작년은 수능 언매 출제위원이랑 9급 출제위원이랑 겹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 거의 그대로 나왔음.

올해는 없었는데 또 혹시 모르니까..






영어)

감독해 감문법인데 진짜 독해 올인원은 비추


독해 그냥 꾸준히 nnn제나 하프같은거 감 유지하려고 하루에 10-20문제(문법, 어휘 등 다 포함!) 풀었고, 한창 컨디션 안 좋을 땐 3-4일에 한 번 풀었음.


nnn제 중에는 성정혜 300제 괜찮았음. 

기심론 독해는 기출만 나와서 이것도 괜찮았고, 기심론은 개정 거의 없어서 걍 중고로 아무거나 사서 풀어도 돼.

심슨 300제는 풀다 버렸는데 너무 이상한 것만 가져와서 틀리기는 많이 틀리는데 엥 이런게 나온다고? 싶은것도 너무 많았거어


너무 명확하게 맞은건 넘겼고, 애매한거랑 틀린 것만 해설 봤는데

해설은 한글로 보고 바로 이해가는건 바로 파바박 30초 정도 복습하고

애매한건 인강 발췌독 하고

한글로도 뭔 소리야 하는건 제꼈음 ㅋㅋㅋ 이런건 절대 못 풀거라 생각했기에..


단어는 조태정 베보루랑 공보루 눈에 바르는 식으로 하루에 15-20분정도 봄.


문법 진짜 개애 노답이라 올인원(현강)듣다가 졸리고 지루한것도 있지만 강의실 썩은내 미쳐서 gg치고 문법 너무~~~ 싫어해서 인강도 안들었음.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서 조태정 125(이건 현강생이 10명도 안 되어서 쾌적했어)만 들은 다음에,

나중에 하프 모고류 풀면서 문법은 해설 인강으로 꼭 들었음.



근데 내기준 조태정 하프랑 모고는 풀이에서 강사 특유의 쪼가 강하다고 느껴져서 둘 다 별로라고 생각했거든.

막상 도움됐던건 박노준이었어.

심슨 하프랑 모고는 ㄱㅊ았던 기억.. 이건 내가 푼건 아니고 현강생이라 애들끼리 유명 강사들 모고 다 깔아놓고 비교했거든.




그냥 내 경험대로 적긴했는데 도움 됐으면 좋겠다 ㅎㅎ

이방덬들 다 합격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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