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61이고 지금 -49 정도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만 해서 물탈 타이밍도 못 잡다가 오늘 드디어 마음먹었는데 못 사고 장 마감됨
근데 별생각 안 듬ㅋㅋㅋㅋ
걍 반려쥐새끼가 곳간 갉아먹는 것처럼 익숙해져서ㅋㅋㅋ
평단 61이고 지금 -49 정도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만 해서 물탈 타이밍도 못 잡다가 오늘 드디어 마음먹었는데 못 사고 장 마감됨
근데 별생각 안 듬ㅋㅋㅋㅋ
걍 반려쥐새끼가 곳간 갉아먹는 것처럼 익숙해져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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