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만 봐도 샌레가 샌디의 거래량을 뛰어넘고 그러진 않잖아...
샌디가 오른다고 팔고 레버로 넘어가고 그래서 샌디가 빈집이 되고 이런일이 없으니까
어쨌든 국장은 레버지로 인해서 본주도 피해보고 악순환이었으니까..
레버리지를 한 사람이 잘못된건 아닌데 하락장에 서로 힘들었다 보니 아니꼽게 보는 시선도 이해는 감
미장만 봐도 샌레가 샌디의 거래량을 뛰어넘고 그러진 않잖아...
샌디가 오른다고 팔고 레버로 넘어가고 그래서 샌디가 빈집이 되고 이런일이 없으니까
어쨌든 국장은 레버지로 인해서 본주도 피해보고 악순환이었으니까..
레버리지를 한 사람이 잘못된건 아닌데 하락장에 서로 힘들었다 보니 아니꼽게 보는 시선도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