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시즌 종료다 고점은 절대 올 수 없는 숫자다란 말들 속에서
한자릿수 보는 마음의 준비는 했었지만 막상 6달러대까지 떨어지니까
손이 안 나가더라ㅠ
그 전에 11달러에서 -40퍼에서 물을 타 놨는데 다시 봐도 -40가 되어있고.. 난 그냥 추격매수로 물 탄 사람이 됨.
한강물이 똥물된 두려움에 떨다가 급등하는 거 보니까 일말의 희망을 갖게 되고 마지막 여윳돈으로 다시 두자릿수에서 물타게 됨
성급한 것도 미련스러운 것도 맞을 수 있는데 맘 편한대로 내가 가능한 만큼만 하는것이 투신자판인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