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지인이 영업부서?같은데서 일 하는데 협력사한테 열심히 아부하고 샤바샤바 해서 큰 계약건 싸인하는 미팅날짜까지 잡았댔나 상사한테 보고하고 준비 다해놨는데 경쟁사한테 갑자기 넘어갔다고 술먹고 울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