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이야 미안) 5월에 주식 많이 올랐을 때 주식 다 팔았다고 이사가자고 했음...그러고 판 돈 다 예금에 넣어놨다고 했고...그동안 아빠가 주식하면서 날려먹고 해서 이사도 못가고 22년만에 가는거였음 ㅋㅋㅋㅋ
근데 2억 빼고 나머지 다시 주식에 넣었대
6월 30일에 그 주식 평가금이 13억이었음(이때 하닉 270할때임) 지금은 얼만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당장 9월 말에 잔금 다 치뤄야 하는데 진짜 그냥 미치겠고 혐오스럽고 우리 아빠지만 병x 같음(말 심한거 같아도 이해해줘...)
주식에 그만큼 있으면 여유 자금 있는거 아니냐 할텐데... 아님.... 그돈이 집값 낼돈+이사비용임... 계약까지 했으니 9월말까지 주식시장 안좋으면 그냥 손실까지 보고 주식 파는거임 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하 ㅅㅂ 이라는 말 밖에 안나와 ㅜㅜ 하아ㅏ아ㅏ아아 ㅏ그냥 오늘 하루종일 아빠랑 한마디도 안하고 냉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