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삼전이 9만원 찍던 그날 주식 처음 진입
21년 실현손익 500만원
22년 250만원 (실현만 그렇고 평가손익은 -7000만원까지 갔음)
23년 2100만원 실현
24년 4500만원 실현
25년 1억 (이때부턴 실현을 거의 안해서 평가손익 기준)
26년 현재 +4억 평가손익(한때 6억까지 갔음)
원금은 1천만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4억 전재산 들어가 있음
50%는 미국지수 etf 구글 엔비 브로드컴 미국개별주
50%는 국장지수 etf 반도체 소부장 약간
그외 금은구리 약간 투자
신규매수는 1년에 몇번 안함 연초에 isa 연저펀에 한꺼번에 한도만큼 돈 넣어서 투자 11-12월 연말에 팔거 팔고 종목조정 리밸런싱 한번 함
가망없어보이는건 연말에 손절하는데 팔고나서 후회한적 거의 없음
느낀점
잡주테마주 하지말고 최우량주나 etf만 해도 돈 벌수 있다
손절할건 하자 (참고로 내가 이때까지 손절한거 : 대한유화 매치그룹 보잉 우버 에어비앤비 노보노디스크 ㅠㅠ )
주식은 하락장 오면 언제든지 반토막 날수 있다 그래도 견딜수 있는 투자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