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2000억 달러 이상의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을 계기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 행사에서 해당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메모리·파운드리 분야에서 2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협력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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