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이란, 이라크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테헤란을 방문한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제안을 전달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미국이 내놓은 휴전안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란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의문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잠정 합의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이라고 이란 당국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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